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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블레스'가 말하는 MMORPG의 정통성

 

과거 MMORPG를 즐겼던 유저들이라면 마음에 맞는 파티원들과 레이드, 전쟁을 즐기며 밤을 세운 경험이 한번쯤 있을 것 입니다.

'블레스'는 핵심 가치는 바로 많은 유저들이 함께 즐기는 콘텐츠로, 대규모 협력과 경쟁으로 꼽힙니다.

지난 1월 27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블레스'는 PC방 게임순위 5위를 유지하면서 근래 출시된 게임 중 가장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쩌면 블레스가 내세운 MMORPG의 핵심가치가 유저들에게 전달된 것이 아닐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MMORPG에서 '정통'은 무엇인지요?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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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13 위기속의선택
  • 2016-02-10 14:49:04
  • 블레스가 잘되야
    온라인게임시장이 튼튼
    게임산업이 튼튼
    국가가 튼튼
  • nlv31 hazimesun
  • 2016-02-10 18:54:24
  • 근데..솔직히...난 게임할라고 pc사고싶진 않아.
  • nlv73 카페커몬
  • 2016-02-11 09:09:02
  • 온라인하면 역시 대규모 전투지..옛날 와우 가덤에서 열라 전쟁하던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