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MMORPG를 즐겼던 유저들이라면 마음에 맞는 파티원들과 레이드, 전쟁을 즐기며 밤을 세운 경험이 한번쯤 있을 것 입니다.
'블레스'는 핵심 가치는 바로 많은 유저들이 함께 즐기는 콘텐츠로, 대규모 협력과 경쟁으로 꼽힙니다.
지난 1월 27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블레스'는 PC방 게임순위 5위를 유지하면서 근래 출시된 게임 중 가장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쩌면 블레스가 내세운 MMORPG의 핵심가치가 유저들에게 전달된 것이 아닐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MMORPG에서 '정통'은 무엇인지요?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위기속의선택
hazimesun
카페커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