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가 2월 첫날 신작을 출시했다.
1일 넷마블은 어메이징테크놀로지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에이지오브매직'을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3대 마켓에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이지오브매직은 최대 6명의 영웅을 수집, 육성, 운용해 스테이지에서 전투를 펼치는 턴제 RPG다. 게임에는 포세이돈과 하데스 등 그리스 신화 영웅과 토르, 로키 등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영웅 등 총 160종의 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6명의 영웅을 어떻게 배치하고 조합하는지에 따라 스테이지의 성패가 갈리는 것이 특징이다. 캐릭터의 속성에 따라 공격력과 수비력을 높일 수 있고 특별 기술인 룬스킬을 통해 난이도가 높은 몬스터를 처지할 수 있다.
에이지오브매직은 기본 시나리오 모드 외 게임 재화를 얻는 해상무역과 농장 모드와 거대 보스를 처치하는 마왕전, 광산을 점령해 자원을 획득하는 수정쟁탈전 등도 제공되고 이용자들은 서로 재화를 뺏거나 재화를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도 있다.
넷마블 측은 이번 게임 출시를 기념해 7일 출석 이벤트와 누적 출석 이벤트, 친구초대 이벤트 등을 준비했다.
이완수 넷마블 본부장은 “‘에이지 오브 매직’은 전세계의 유명한 영웅들을 이용자의 전략에 따라 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턴제 RPG”라며 “올 한 해도 넷마블이 모바일 RPG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도록 안정적인 업데이트와 운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지오브매직'은 넷마블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올해 첫 번째로 출시한 게임으로 넷마블은 상반기 내 20여 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우주대굇수
탁구계의페이커
스타2고렙
마음은소리
제가어제술을
슬레이어스박스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