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박지원)에서 서비스하고 블루홀(대표 김강석)에서 개발한 MMORPG '테라'가 지난 26일 서비스 이관 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11년 출시된 '테라'는 최고 동시접속자 20만 돌파, 2011 대한민국 게임대상 4관왕 등 많은 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현재 북미, 유럽, 중국, 일본, 러시아 등 해외 지역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MMORPG다.
넥슨은 지속적인 유저 유입에 힘입어 28일 신규 서버 '프레이아의 수호'를 증설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PC방 게임 순위도 30위에서 15위로 상승했으며, 이관 첫 날인 26일 포털 실시간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일 평균 순이용자도 4배 이상 증가하는 등 높은 받응을 얻고 있으며, 서비스 이관 신청자 중 60% 이상이 1달 이상 미접속 휴면 유저로 나타났다.
넥슨 관계자는 "오픈 이후 기존 및 신규 서버 포함해 모든 서버가 혼잡 상태다. 꾸준한 이용자 증가로 보다 쾌적한 플레이 환경 제공을 위해 서버를 증설했으며, 기존 이용자들이 서비스 이관에 대한 기대감으로 '테라'에 다시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넥슨은 3월 31일까지 25/35/45/55/65 레벨 달성할 때마다 희귀 의상 및 탑승물 등 혜택을 제공하고 신규 서버 접속만해도 창고 확장 이용권, 캐릭터 슬롯 확장권을 100% 지급 중이다.
한편, 기존에 '테라'를 즐겨온 이용자는 서비스 이관 신청을 통해 본인 캐릭터의 모든 기록과 정보 그대로 넥슨 포털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이관 신청은 오는 7월 2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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