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경과 백지영, 국내에서 '핫'한 여배우와 여가수가 함께 하는 게임이 있다.
바로 그 주인공은 넥스트무브에서 29일 출시하는 모바일 MMORPG '헤븐'으로 지난해 네이버 앱스토어 출시 하루만에 인기게임에 등극한 뒤 최고 매출 1위를 찍고 구글플레이에 데뷔한 것.
헤븐은 최근 모바일게임의 트렌드에 맞게 간단한 조작만으로 즐길 수 있고 친구들과 협동, 경쟁하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MMORPG인 만큼 필드는 오픈형이고 전사와 마법사, 암살자, 주술사 등 유저는 네 가지 직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각 직업은 두 가지 특성을 익혀 그에 따른 특화된 스킬과 공격 패턴을 통해 PVE와 PVP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 직업별로 9개의 코스튬 아이템을 가진다.
캐릭터는 장착한 아이템에 따라 외형이 변경되고 직업별로 9개의 코스튬 아이템도 제공된다. 또한 각성 시스템을 통해 일정 시간 변신을 할 수 있고 고유스킬도 사용가능하다. 각성 레벨에 따라 속성 능력치가 상승해 전투에 효율성이 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 탈 것을 타고 스킬을 사용하며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게임에는 약 1만 여개의 아이템이 제공되고 제련, 부위별 슬롯 강화와 속성 및 무기 외형 이펙트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탈것과 펫 시스템은 통합돼 약 100여 종에 달하는 펫을 타고 필드를 이동하거나 전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 외 여느 MMORPG처럼 필드 보스 레이드와 길드 시스템이 제공된다.

▲ '헤븐' OST를 부른 가수 백지영
한편 넥스트무브는 최근 드라마 '육룡이나르샤'로 더욱 핫해진 배우 신세경을 홍보 모델로 선정해 방대한 월드의 MMORPG의 특징을 살린 '당신의 세상은 얼마나 큰가요?'라는 홍보 문구로 게임을 알리고 있으며 게임 OST는 가수 백지영이 불렀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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