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방 점유율 TOP5에 오르고 싶다"
이말은 지난 15일 열린 블레스 공개서비스 사전 설명회 자리에서 게임의 오픈베타 후 목표를 묻는 질문에 김보성 네오위즈게임즈 사업부장이 답한 내용이다.
블레스는 오픈베타 3일차인 29일 게임트릭스에서 제공하는 PC방 점유율 순위표에서 3.45%를 기록하며 MMORPG 장르에서는 최고 순위를 기록하며 첫 목표를 달성했다.

이 게임은 서비스 첫날인 28일 2.25%로 8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앞서 서비스 첫날인 27일 오전 서버 불안정으로 인해 접속이 어려웠던 점을 감안한 수치로 풀이된다. 29일 집계된 순위에는 3.45%로 28일보다 4계단 상승했다.
블레스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첫 MMORPG로 과거 PC온라인게임 증흥기 시절 퍼블리싱의 명가로 거듭난 이후 자체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7년 여 약 700억원을 투자해 만든 대형 게임이다.
이번 블레스의 성과는 네오위즈게임즈 측에 고무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이나 현재 오픈베타 특수를 감안하면 현재의 성과를 얼마나 유지하느냐가 실제적으로 더 중요해 보인다.
이에 네오위즈게임즈 측은 첫 주말 서비스에 PC방 프로모션을 내세웠다.

PC방에서 블레스를 즐긴 이용자는 매 시간 마다 '꿀코인'이 1개씩 지급되며, 이를 모아 경품에 응모하면 한정판 PC 및 게임 내 아이템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한편 게임 업계에서도 모바일게임이 시장의 대세로 자리 잡으며 상대적으로 위축된 PC온라인게임 시장에 블레스가 미칠 영향력 탓에 첫 주말 서비스가 지나는 2월 1일 블레스의 PC방 점유율 성과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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