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대표 송병준)의 신작 모바일RPG '원더택틱스'가 잔잔한 흥행 몰이에 나섰다.
22일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에 따르면 '원더택틱스'는 전날 18위에서 두 계단 상승한 16위를 기록했다. 이 게임은 지난 14일 출시해 18일 47위로 출발해 19일 23위, 21일 18위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원더택틱스'는 '서머너즈워' 이후 컴투스에서 자체개발한 모바일게임으로, 250여 종의 영웅 육성과 3X3 방식의 자리 배치를 통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특징이다. 또한 일반 던전, 스페셜 던전, 비밀 던전, 보스 레이드, 아레나(PVP) 등 여러 전투 콘텐츠를 갖췄다.
컴투스 관계자는 "원더택틱스를 플레이해주신 모든 글로벌 유저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서머너즈워와 함께 컴투스의 글로벌 흥행을 이끌어갈 원더택틱스에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는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출시 초기부터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등 총 8개의 언어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해 향후 글로벌 흥행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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