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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매라' 홍민기 "부족한 점 조금씩 완화되고 있다"

작성일 : 2016.01.21

 



'꼬깔콘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스프링 2016이 21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됐다. 신인 선수 위주로 새롭게 팀을 구성한 CJ 엔투스가 스베누 소닉붐을 2대 1로 역전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CJ의 간판스타이자 최고 베테랑인 '매드라이프' 홍민기는 2, 3세트 알리스타로 맹활약을 했다. 

다음은 MVP로 선정된 '매드라이프' 홍민기와의 방송 인터뷰다.

-역전승에 성공한 소감은?
이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자신감에 차 있었다.

-어떻게 준비했나?
그동안 강팀들을 만나 경험을 많이 쌓았다. 연습 경기도 열심히 했고 그래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경기 도중 힘들어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팀원들이 다들 신입이라 운영적으로 약간 힘들었다. 그러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던 것 같다.

-3세트 스베누가 유리했다. 바론 앞 한타 전투로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는데.
억제기 밀릴 때는 좀 아찔했지만 한타를 잘해서 이긴 것 같다.

-이제 노장이라 불린다. 신입 선수들에게 베테랑의 역할을 많이 하는 편인가?
솔로 랭크에 능한 선수들이 많은데 팀플레이는 솔로 랭크와는 좀 다르다. 그래서 신인 선수들에게 조언을 많이 하는 편이고 신입 선수들 다 조언을 잘 받아들인다. 

-오더로써 부담감은 없나?
져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부담감이 매우 크지는 않다. 패배는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편이다.

-팀원 전체에게 한 마디 한다면?
오늘 (박)의진이가 좀 위험했는데 잘 버텨준 것 같고 전체적으로 부족한 점들이 완화된 것 같아서 기쁘다. 앞으로도 이렇게 부족한 점 계속 채워나갔으면 좋겠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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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11 탁구계의페이커
  • 2016-01-22 00:14:02
  • 매라ㅓ혼자 불쌍ㅠㅠ
  • nlv21 전설의개발자
  • 2016-01-22 09:26:57
  • 민기야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