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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하차니' 하승찬 "프릭스(전 아나키) 팀, 전보다 강해졌다"

작성일 : 2016.01.15

 


▲ KT '하차니' 하승찬

'꼬깔콘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스프링 2016이 15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됐다. KT 롤스터가 스베누 소닉붐을 2대 0으로 완파하고 승리를 챙겼다.

특히 아프리카 프릭스(전 아나키) 코치에서 KT 선수로 복귀한 서포터 '하차니' 하승찬은 1세트 쓰레쉬, 2세트 브라움으로 팀의 승리에 크게 이바지했다.

다음은 '하차니' 하승찬과 나눈 인터뷰 전문이다.

-승리한 소감은?
감기 걸려서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이겨서 기분이 좋다.

-코치를 하다가 다시 선수로 오랜만에 돌아왔다. 어떤가?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쉬면서 조금 더 회복했다.

-이번 시즌 어떤가?
성적을 잘 낼 수 있을 것 같다. 이대로만 가면 우승까지 갈 지 모르겠다.

-'이그나' 이동근과 주전경쟁 중이다. 어떤가?
자극이 되고 좋은 것 같다.

-1세트 쓰레쉬로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 선호하는 편인가?
코치님의 밴픽을 믿었다. 딱히 선호하는 편이 아니다.

-전에 아프리카 프릭스(전 아나키)의 코치였다. 전력을 잘 알고 있나?
코치였다 보니 아프리카 프릭스 선수들이 챔피언을 뭐할지 알긴 한다. 하지만 실제로 경기를 보니 예전보다 훨씬 잘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코치님과 감독님께 감사하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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