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게임즈의 차세대 MMORPG '블레스'가 오는 27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대표 김종창, 한재갑)의 신작 MMORPG '블레스'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블레스'는 네오위즈게임즈가 처음 도전하는 MMORPG이자, 약 7년간 개발한 대작 MMORPG로, 대규모 전쟁 콘텐츠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공개 서비스에 앞서 24일까지 사전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며, 23일 오후 8시 11시까지 3시간 동안 서버 안정성 스트레스 테스트도 진행된다.
한재갑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 대표는 "오랫동안 새로운 전쟁을 경험하지 못했다. 한 공간에서 대규모라 부를 수 있는 전투와 디테일한 표현을 통해 전쟁다운 전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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