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블랙스쿼드 BSN 시즌3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한 ‘Online-link(white)’ 클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대표 윤상규)가 개발한 FPS(1인칭 슈팅) 게임 ‘블랙스쿼드’의 e스포츠 대회 ‘BSN 시즌3’ 예선이 종료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0일 마포구의 한 PC방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의 오프라인 예선전은 총 28개 클랜이 참가한 가운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선 1위로 통과한 클랜은 ‘GENTLEMANS-’으로 ‘타 게임 프로게이머 출신 박찬욱과 국가대표 출신 박종원 등이 포함돼 이번 대회 신흥 복병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 ‘Respec’와 ‘30.4’, ‘Swift-’, ‘FARK’, ‘LETSBE’, ‘Online-link(white)’ 등 신흥 3개 클랜과 전통의 강호 3개 클랜이 고르게 예선전을 통과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 7개팀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개막하는 BSN 시즌3 본선에 참가해 지난 대회 우승팀 ‘Lunatic-hai’와 함께 우승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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