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코조이(대표 싱샨후)는 11일 중국 북경 판구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자사의 카드 전략 RPG '초시공영웅전설'을 공개하고,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초시공영웅전설'은 세계의 신화와 역사 그리고 동화 속의 유명한 영웅들을 소재로 제작된 게임으로 5x3 말판 위에서 다가오는 적을 제압하는 방식의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은 역사, 신화, 동화, 소설 등에 등장하는 영웅들이 미지의 세계로 소환돼 전투에 참전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한-중-일 이용자가 모두 참여해 PVP 경기를 펼치는 글로벌 네크워크 서버를 구축해 서로 다른 국가 이용자들과 대결이 가능하다.

더불어 나루토, 유유백서, 블리치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제작사 피에로의 '도쿄구울' 작가가 참여해 캐릭터에 친숙함을 더했으며, 16개국 유명 성우진을 기용하는 등 게임의 몰입감도 높였다.
이용자는 캐릭터를 배치하고 공격해오는 적을 시간 내에 막아야 하며, 영웅 배치, 이동, 스킬 발동과 조합, 버프 등 승패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를 선택할 수 있다.

▲ 싱샨후 로코조이 대표
행사에 참여한 싱샨후 로코조이 대표는 "우리는 차세대 전략배틀 게임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우리는 '초시공영웅전설'을 중국 넘어원 카드배틀 게임으로 만들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초시공영웅전설'은 오는 1월 15일 10시 30분에 애플 앱스토어에서 서비스 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는 이달 말에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 로코조이인터네셔널은 '초시공영웅전설'의 한국과 일본 서비스를 담당하며, 중국 서비스는 중국 로코조이 본사에서 직접 서비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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