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2016 시즌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스프링'이 1월 13일(수) 개막한다. 이번 시즌부터는 목요일도 오후 5시에 두 경기로 진행된다.
4일 OGN 한 관계자는 롤챔스 경기가 이번 시즌부터 수요일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모두 오후 5시부터 두 경기씩 진행된다고 밝혔다. 총 경기 수는 지난 시즌과 동일하며 한 주에 소화하는 경기량이 늘어나 총 기간은 약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부터 주 4회로 진행됐던 롤챔스는 수요일과 금요일, 토요일은 오후 5시에 시작했으나 목요일은 오후 2시에 열려 일부 팬들의 아쉬움을 산 바 있다.
과거 목요일 낮 시간대에 진행된 롤챔스 경기는 적은 시청자 수와 팬들의 현장 관람 불편, 생활 리듬을 깨고 경기장에 일찍 도착해야 하는 선수들의 애로 사항 등의 문제를 야기해왔다. OGN은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목요일 역시 오후 5시 시간대로 변경한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2016 롤챔스 스프링'에는 지난 시즌 우승팀인 SKT T1을 비롯해 타이거즈, KT롤스터, CJ엔투스, 진에어그린윙스, 나진e엠파이어, 삼성갤럭시, 롱주IM, 스베누소닉붐, 아프리카프릭스 총 10개 팀이 참가하며, 후원사는 아직 미정인 상태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탁구계의페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