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카카오 질문 쉿…엔진 비전만 말하겠습니다

 

"오늘은 엔진 비전만 말하겠습니다"

남궁훈 엔진 대표가 29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카카오 게임 사업에 대한 질문을 정중히 거절했다.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카카오 게임 사업에 대해서는 입장을 정리한 뒤 따로 발표하겠다고 단호한 태도를 취했다.

이에 일부 취재진은 맥이 빠진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카카오 게임 사업의 속사정을 들어볼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깔려 있었기 때문이다.

때마침 이날 간담회에는 남궁훈 엔진 대표와 조계현 게임인재단 이사장 등 앞으로 카카오 게임 사업을 책임질 핵심 인사까지 참석하면서 판이 마련된 듯했다.

남궁 대표는 "아직 공식적으로 카카오에 출근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카카오 게임의 미래 전략에 대해서는 다음 달 따로 자리를 만들 계획이니 입장을 정리할 시간을 달라"고 거듭 양해를 구했다.

한편 카카오는 최근 최고경영자팀(CXO) 내에 최고게임책임(CGO)을 신설하고 자회사인 다음게임과 손자회사인 엔진을 합병하는 등 부진에 빠진 게임 사업 재건에 칼을 빼들었다.

특히 게임 사업을 총괄할 최고게임책임자로 남궁훈 엔진 대표를, 부사장으로 조계현 게임인재단 이사장을 각각 선임해 관심을 모았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7 탁구계의페이커
  • 2015-12-29 15:14:47
  • 돈스파이크인줄
  • nlv32 간지나는닉네임
  • 2015-12-30 08:47:42
  •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뿜었네
  • nlv78 무적롯데
  • 2015-12-30 15:53:41
  • 시밬 돈스파이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lv68 히치콕커
  • 2015-12-30 15:58:12
  • 대표 포스가 겁나 힙합퍼ㅋㅋㅋㅋ 엔진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