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이 서비스하고 IMC게임즈(대표 김학규)에서 개발한 MMORPG '트리오브세이비어'가 정식서비스에 돌입했다.
넥슨은 29일 트리오브세이비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알리고, 게임 내에서 구입 가능한 추가 기능 및 편의성을 공지했다.
게임 내 캐시 재화인 TP는 넥슨 캐시를 이용해 구입 가능하며 캐릭터 슬롯 추가, 숙소 변경, 팀명 변경, 캐릭터명 변경, 창고 확장 등 뿐만 아니라 TP 상인이 판매하는 아이템을 살 수 있다.
정식서비스와 함께 토큰 아이템도 새롭게 추가됐다. 토큰 아이템은 TP 상인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198TP가 필요하다.
해당 아이템은 경매장 거래 시스템인 '마켓' 판매 완료 수수료가 30%에서 10%로 할인되며, 마켓에 동시 등록할 수 있는 아이템 개수를 기본 1개에서 5개까지 증가한다.
또한 동시에 수련할 수 있는 특성 스킬이 2개로 늘어난다. PC방에서 접속할 경우 PC방 혜택을 적용 받아 최대 3개까지 적용받는다.
이 밖에도 토큰이 적용된 서버의 모든 캐릭터 이동속도가 3만큼 증가하고 전용 포즈 10종을 선보인다. 토큰은 사용 시점으로 30일 동안 유지된다.
TP는 2시간 마다 1씩 최대 5TP까지 무료로 충전되며, 넥슨은 향후 TP상인을 통해 다양한 코스튬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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