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슈퍼스타테니스, 구글플레이 정상 차지…한국서도 통한 ‘손맛’

작성일 : 2015.12.23

 

슈퍼스타테니스가 출시 일주일 만에 테니스 불모지 한국서 돌풍을 넘어 '정상'을 차지했다.

엔진(대표 남궁훈)이 서비스하고 나인엠인터렉티브(대표 김성훈)가 개발한 모바일 스포츠게임 '슈퍼스타테니스 for Kakao(이하 슈퍼스타테니스)'가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1위에 올랐다.

슈퍼스타테니스는 이에이(EA)스포츠 출신 게임 개발진이 제작한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과 쉬운 조작감이 특징인 게임으로 하복 물리엔진을 활용해 실감 나는 움직임과 테니스 스커트의 움직임 한 올까지 묘사한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지난 17일 구글플레이 '신규 인기 게임' 카테고리에서 7위를 기록하며 모바일 게임시장서 스포츠 열풍을 예고하더니 22일 구글플레이 전체 인기앱과 신규 인기 게임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구글플레이 앱 평가를 통해 확인된 정보에 의하면 자신이 육성한 캐릭터를 이용해 다른 이용자들과 대결을 펼치는 '실시간 대전'과 테니스 특유의 끌어치는 타격감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아 주목받고 있다.

이시우 엔진 사업본부장은 "가장 먼저 이용자 분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엔진의 게임을 즐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기분 좋은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더욱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며 “슈퍼스타테니스는 신생 인디개발사의 작품도 이용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음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게임 산업 전반에 큰 의미가 있다” 고 전했다.

한편 슈퍼스타테니스는 구글플레이 매출 부문 23위를 기록 중이며 지난 17일 이용자 전원에게 움직이는 ‘레바’ 카카오 이모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