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시삼십분(대표 장원상, 소태환)의 모바일 기대작 '로스트킹덤'이 내년 1분기로 출시일을 연기했다.
지난 18일 네시삼십분은 공식 카페 공지사항을 통해 출시일 재조정에 따른 로스트킹덤 1차 사전이 예약이 종료됐다고 전했다.
로스트킹덤은 원래 이달 중 출시될 예정이었지만 콘텐츠 보강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2016년 1분기로 출시일을 연기했고 이에 따라 유저들 사이에서는 2차 사전 예약 일정과 정식 출시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네시삼십분 한 관계자는 "게임성 강화를 위해 출시가 다소 늦어지고 있다"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2차 사전 예약 관련 공지를 올리고 2016년 1분기 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스트킹덤은 온라인게임 '데카론'을 개발한 이동규 팩토리얼게임즈 대표의 모바일 처녀작으로 유니티5 엔진을 활용한 고품질 그래픽과 커뮤니티가 강조된 마을 시스템, 다른 이용자와의 실시간 전투 등 온라인게임 수준의 게임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1차 사전 예약 이벤트에 89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여하는 등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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