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출처: 최담백 블로그(blog.naver.com/mokunina)
넥슨의 데브캣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모바일 TCG(트레이딩카드게임) '마비노기듀얼'이 레고로 제작됐다.
커스텀 피규어 제작팀으로 알려진 제로백팀은 21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넥슨에서 '마비노기듀얼'의 고양이 상인 피규어 제작 의뢰를 받았다며 해당 피규어의 제품을 공개했다.
고양이상인은 '마비노기듀얼'에서 이용자와 카드거래를 하는 NPC로 등장하며, 데브캣스튜디오 BI(Brand Identity) 캐릭터로 알려져 있다.
해당 피규어는 넥슨에서 의뢰해 30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또한 군청색 의상과 봇짐, 카드 등 소품을 세밀하게 구현해 완성도를 높였다.
최담백 제로백팀 디자이너는 "단순해 보이는 캐릭터지만 제작 과정에서 난관도 많았고, 여러번의 수정을 통해 탄생한 피규어라 애착이 크다"며, "넥슨에서도 큰 만족감을 표시했고, 작업을 믿고 맡겨줘서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당 피규어에 대한 자세한 이미지는 (blog.naver.com/mokunina/220574247498)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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