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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브세이비어, 하반기 최고 기대작답네…OBT 첫 주말 성적은?

 



넥슨(대표 박지원)이 서비스하고 IMC게임즈(대표 김학규)에서 개발한 MMORPG '트리오브세이비어'가 PC방 점유율 11위를 기록하며 꾸준히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 17일 공개시범 테스트에 돌입한 '트리오브세이비어'는 서비스 직후 18위에 올라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후 첫 주말인 19일, 20일 양일간 모두 11위를 기록하는 등 최근 출시된 온라인게임 중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냈다.

트리오브세이비어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유저 커뮤니티 활동도 활발했다. 유저들은 자신이 육성 캐릭터 노하우 및 플레이 후기를 남겼고, 게임 특징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한 유저는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배경음악은 과거 향수를 느끼기 충분하다. 특히, 동화 같은 그래픽은 기존 MMORPG와 다른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트리오브세이비어'는 높은 자유도를 갖춘 오픈월드 MMORPG로, 3D 모델링에 텍스쳐를 입혀 회화적인 그래픽과 다양한 직업군을 육성하는 재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공개시범 테스트에서는 최대 280레벨까지의 콘텐츠가 오픈되며, 약 200개 이상의 맵과 1700종 이상의 몬스터가 추가됐다. 또한 길드간 전쟁을 펼칠 수 있는 길드 시스템과 7단계 신규 직업도 선보인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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