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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이 직접 만들고 팔고…넥슨, 2차 창작물 페스티벌 '네코제' 개최

 



넥슨(대표 박지원)은 12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자사가 서비스 하는 게임들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2차 창작물 페스티벌 '네코제'를 개최했다.

'네코제'는 넥슨콘텐츠축제의 줄임말로, 유저들이 자사 게임 콘텐츠를 소재로 제작한 2차 창작물을 직접 전시하고 판매하는 프로모션이다.

넥슨아레나는 12일 29개, 13일 28개 총 57개 아티스트 부스로 꾸며졌다. 관람객은 사전에 구매한 티켓을 통해 오전, 오후로 나뉘어 총 1000명(회당 250명)이 찾았다.  

판매되는 굿즈는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사이퍼즈' 등 자사 온라인 게임 IP를 활용한 페이퍼토이, 인형, 카드케이스 및 손거울 등 다양한 창작물과 팬아트가 전시 및 판매됐다.



또한 넥슨 공식 게임 부스 출전 및 넥슨 공식 상품의 경매 이벤트를 마련, 관람객의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아르피엘' '버블파이터' '마비노기' 등 온라인 게임 3종의 공식 부스에서는 현장 즉석 이벤트 및 코스튬 플레이 퍼포먼스, 피규어 전시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었다. 

특히, '마비노기' 캐릭터 '나오와 기사단 3D 피규어' 및 '클로저스' 캐릭터 성우와 공식 웹툰 작가의 서명이 담긴 '굿즈 패키지', '엘소드' 일러스트 작가의 서명이 담긴 '엘소드 라이트노벨 스케치' 등 자사 게임 5종의 상품이 담긴 패키지의 경매 이벤트도 열렸다.

넥슨은 유저들의 직접 참여, 게임과의 양방향 소통을 지향하는 '네코제'가 하나의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아티스트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축제를 위한 협업을 진행해나갈 방침이다.


▲ 입장을 위해 대기 중인 관람객들.


▲ 넥슨 아레나는 장터로 변했다.


▲ 물건을 구경하는 관람객.


▲ 물건을 쓸어담는 관람객.


▲ 밖은 위험하니 어서 티를 사가렴


▲ 아르피엘 코스프레도 볼 수 있었다.


▲ 현장 이벤트 참여에 집중한 관람객.


▲ 엄청난 퀄리티를 보여준 열쇠거리.




▲ 던전앤파이터 단진 화분


▲ 사이퍼즈 캐릭터가 모두 모였다.


▲ 네코제에서도 특유의 존재감을 보여준 퍼거슨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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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의

댓글 0

  • nlv16 나락과함께
  • 2015-12-12 18:21:24
  • 와 나도 가보고 싶당 서울 사는 들은 이런거 자주 가 ㄹ수 있어 좋켓따
  • nlv17 스타워즈오브더
  • 2015-12-12 18:43:10
  • 와 행사 규모가 장난 없네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