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OL 올스타 2015가 열릴 북미 LCS 스튜디오
'리그오브레전드(LOL) 올스타 2015'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북미 LCS 스튜디오에서 한국 시각으로 11일 오전 10시에 개막한다.
행사 시작에 앞서 지역대항전 등이 열릴 북미 LCS 스튜디오와 1대 1 토너먼트가 진행될 야외무대가 공개됐다. 라이엇게임즈 스태프들은 경기 준비로 분주한 모습이며, 선수들은 경기장에 아직 들어서지 않은 상태다. 경기장 입구에는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입장이 시작됐다.
한편, 이번 'LOL 올스타 2015'에서는 한국과 북미, 동남아, 중국, 유럽, 와일드카드 올스타 팀이 참가해 팀을 나눠 지역대항전을 펼친다. 또한 선수들의 자존심을 건 1대 1 토너먼트 등도 진행된다. 이외에 픽 10, 원거리딜러 모드 등 기타 이벤트 경기 등도 열릴 예정이다.

▲ 라이엇게임즈 직원들이 경기용 컴퓨터를 확인하고 있다.

▲ 1대 1 토너먼트가 열리는 야외 특설 무대

▲ 좌우로 트여있는 구조다.

▲ 1대 1토너먼트를 위한 경기 준비에 한창이다.

▲ 두시간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북미 팬들

▲ 한 시간 전 관람객 입장이 시작됐다.
[미국(LA)=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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