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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가 따로 없네!…던파 조선 겨울 업데이트 예측 화제

작성일 : 2015.12.07

 

넥슨(대표 박지원)이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던파)' 대표 커뮤니티 사이트 '던파 게임조선(http://df.gamechosun.co.kr/)' 유저글이 겨울 업데이트 내용과 일치해 화제다.

지난 6일 던파는 국내 단일 게임으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오프라인 행사 '2015 던파 페스티벌'을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에 있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던파의 겨울 업데이트 내용이 최초로 공개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열광케 했는데 그중 나이트 직업군 2차 각성에 관한 내용은 행사 몇 주 전부터 던파 조선 유저들을 통해 예측된 바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던파 조선 주요 게시판을 통해 확인된 정보에 의하면 '지난여름 10주년 기념행사인 열파참(열번째 파티에 참여하세요)에서 올해 안에 모든 직업의 2차 각성을 다 선보이겠다는 약속을 개발진이 했으니 겨울 업데이트는 무조건 나이트 2차 각성과 관련된 내용일 것이다', '현재 나이트의 플레이가 너무 단조로워 2차 각성 직업군이 필요하다는 것을 개발자들도 알 것', '엘븐나이트와 카오스(나이트 1차 전직) 유저들이 계속 늘어나는 상황인데 2차 각성이 나오지 않을 리가 없다' 등 대부분의 던파 조선 유저들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나이트 2차 각성이 나올 것이라는 예상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신규 던전과 길드 콘텐츠에 대한 던파 조선 유저들의 예측도 겨울 업데이트 발표를 통해 정확히 일치했으며 '남마법사' 직업의 신규 전직이 나올 것이라는 의견도 많았으나 이번 2015 던파 페스티벌에서는 아쉽게 관련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다.


▲ 겨울 업데이트 공개 전 던파 조선에 작성된 나이트 2차 각성 관련 예측 글

이와 관련해 던파 한 관계자는 "던파 조선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던파 유저들이 모이는 장소로 이번 던파 페스티벌에서 진행자들이 언급할 정도로 유명해 개발진도 자주 들리는 사이트다. 유명한 사이트인 줄은 알았지만 던파 페스티벌에서 최초로 공개된 업데이트까지 맞추다니 정말 놀랍다"라며 "항상 던파에 큰 관심 가져주시는 던파 조선 유저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론칭급 대규모 업데이트로 겨울 방학 시즌을 준비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계속 던파에 많은 사랑 부탁한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던전앤파이터는 2015 던파 페스티벌을 통해 '나이트 2차 각성'과 신규 직업 '마창사', 신규 던전 '흑요정 유적지'를 겨울 업데이트 중 공개할 예정이고 그래픽 엔진 업데이트와 퀘스트 레전더리, 호감도 시스템 등을 추가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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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51 레드독스
  • 2015-12-09 10:00:18
  • 던조 클라스....
  • nlv68 히치콕커
  • 2015-12-09 10:00:51
  • 솔직히 던페에서 성캐가 던조하는사람 있냐고 물어볼때 움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