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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페스티벌15] 유니콘 타고 던전으로! ‘나이트 2차 각성’ 공개

작성일 : 2015.12.06

 

유니콘과 함께 던전을 누빈다! 던전앤파이터가 나이트 직업군의 2차 각성을 공개했다.

6일 넥슨은 네오플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PC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던파)'의 오프라인 유저 행사인 '2015 던파페스티벌'을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던전앤파이터의 겨울 업데이트 내용이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는데 많은 유저들이 염원했던 나이트 직업군의 2차 각성이 공개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환호하게 했다.

공개된 나이트 2차 각성 직업군은 엘븐나이트의 2차 각성 '가이아'와 카오스의 2차 각성 '마신'이다.

가이아는 고대의 환수 트와일라잇 유니콘을 탈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유일한 캐릭터의 나이트의 부족했던 홀딩 및 광역 딜링 능력을 보완한 특징이 있다. 마신은 데빌과 화신을 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고 맵 전체를 초토화하는 스킬로 적을 섬멸하는 플레이가 가능한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로써 던전앤파이터는 모든 직업군의 2차 각성을 공개했고 유저들은 이제 나이트 캐릭터를 보다 강력하고 개성 있게 육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 밖에 던전앤파이터는 이날 행사를 통해 에픽 조각 교환 시스템과 길드 관련 콘텐츠의 증설, 신규 캐릭터 '마창사'를 공개하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해 관람객들을 눈길을 끌었다.


▲ 던파 페스티벌 2015에서 공개된 나이트 2차 각성 직업군 가이아와 마신 

[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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