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파 신규 캐릭터 마창사가 소개됐다.
6일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네오플이 개발한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던파)'의 오프라인 행사인 '2015던파 페스티벌'을 서울시 성북구 안암로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던파의 신규 캐릭터 '마창사'가 공개됐다. 마창사는 긴 창을 사용하는 남성 캐릭터로 베고, 찌르는 형태의 공격을 진행하고 긴창의 특성을 활용한 현란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창사는 듀얼리스트와 뱅가드로 나뉘며 2016년 여름이 가기 전 업데이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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