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은 6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앤파이터'에서 대규모 오프라인 유저 행사 '2015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이하 2015 던파 페스티벌)'이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다.
올해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윤명진 네오플 던전앤파이터 디렉터의 신규 콘텐츠 발표 외 걸그룹 '여자친구' '트와이스' 축하공연, 현장 관객과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로 채워졌다.
한편, 이날 오전 행사로 국제 대회 'F1 월드 챔피언십 2015'이 열렸으며, 한중일을 비롯해 미국 등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선발된 팀이 격돌했다.
개인전 결승에서는 배틀메이지 정종민 선수가 2015 액션토너먼트우승자 김형준을 상대로 3:1 성적을 거두며 월드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으며, 국가대항전 역시 한국이 우승을 차지했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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