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에서 서비스하고 네오플이 개발한 액션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 던파')의 최대 규모 리그 '2015 액션 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시즌2'의 개인전 및 단체전의 결승전이 12월 5일(토)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액션토너먼트 결승 개인전에서는 '김형준'과 '정재운' 선수가 최강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전투를 벌였으며, 4:2의 스코어로 김형준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단체전 결승에서는 '일병이동현'과 '맛집정복' 팀이 우승 상금 5000만원을 놓고 격돌했다. 결과는 맛집정복 팀이 3:1스코어로 일병이동현 팀에 승리를 거두며 우승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개인전 및 단체전 결승이 펼쳐지기 전, 섹시 아이돌 걸그룹 '밤비노'가 타이틀곡인 '오빠오빠'를 열창하며 고려대 화정체육관의 열기를 한껏 달궜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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