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GN은 모바일 AOS(적진점령) 게임 '베인글로리'의 e스포츠 리그 '베인글로리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리그(이하 VIPL) '시즌2 방송을 오는 3일 저녁 7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VIPL은 지난 시즌1을 통해 모바일 e스포츠의 가능성을 점친 바 있다.이번 시즌2 역시 지난 시즌 출전했던 한국과 북미, 유럽, 중국 등 총 12개 팀이 참가했다.
지난 시즌 1의 우승자인 북미의 갱스타스와 준우승, 4위를 기록한 중국의 헌터스, 한국의 무적함대도 변함없이 참가해 VIPL의 우승트로피 ‘할시온컵’을 두고 격돌한다.
총 상금 8000만원을 놓고 펼쳐지는 VIPL 시즌 2는 12월 3일부터 6주간 용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과 일요일 (오후 1시)에 생중계된다.
대회는 국내 네이버, 카카오, 트위치TV와 해외 트위치TV 영문 생중계(글로벌채널), OPENREC.tv, 중국(Douyu, Huya, Longzhu) 등을 통해 송출된다.
현장 관객에게는 '베인글로리' 게임 내 스킨과 영웅들을 구입할 수 있는 900 ICE 쿠폰이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신규영웅 ‘흑깃’ 과 게이밍기어, Plantronics 헤드셋, 문화 상품권, 영화 예매권 등이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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