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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SF] 스타2 국가대표 김가영, " 한국 e스포츠 선수로서 최선 다할 것"

작성일 : 2015.12.02

 

▲ 2015 IeSF 월드챔피언십에 참가한 스타2 여성 국가대표 김가영 선수

'2015 IeSF 월드챔피언십'이 2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개막했다.

 23개국 17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하스스톤 세 가지 종목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국가대표 선수로는 경기도(리그오브레전드)와 최용재(하스스톤), 김가영(스타2)가 선발돼 개막식을 치렀다.

스타2 종목에서는 여성 프로게이머인 김가영이 출전해 쟁쟁한 각국의 남성 선수들과 승부를 겨룬다. 스타2 분야에서 '아프로디테'의 아이디를 사용하는 그녀는  2012 IeSF 월드챔피언십 우승, 2013 IeSF 월드챔피언십 4강 진출 등 대회 성적과 여성부 2014 WSL 리그 우승한 성적을 바탕으로 한국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김가영은 "이번에 스타2 종목에 출전한 외국 선수들은 우리 나라 남성 프로게이머도 이겨본 경험이 있을 정도로 강한 선수들" 이라며 "겁은 나지만 대한민국의 e스포츠 선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대회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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