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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진에어, IeSF서 '공허의 유산'으로 격돌…이벤트전 열려

작성일 : 2015.11.30

 



국제e스포츠연맹(회장 전병헌, 이하 IeSF)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SK텔레콤, 롱주TV가 후원하는 세계 유일의 e스포츠 국가대항전인 2015 IeSF 월드 챔피언십과 병행해, 스타2:공허의유산 프로게이머 초청전이 진행된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2015 IeSF 월드 챔피언십 기간 중 공허의유산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12월 3일(목) 19시 30분부터 국내 프로게이머를 초청해 공허의 유산 집정관 모드로 이벤트전을 갖는다고 밝혔다.

집정관 모드는 두 명의 플레이어가 하나의 기지와 병력을 운용하는 게임 모드로,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의 팀 밀리 모드와 유사하다.

본 이벤트전에는 KT 롤스터의 주성욱 선수와 이승현 선수, 진에어 그린윙스의 조성주 선수와 김유진 선수가 출전한다.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각 팀 별 하나의 종족으로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본 프로게이머 초청 이벤트전은 ‘e스포츠 서밋 2015’ 종료 직후 트위치TV 내 IeSF 채널과 유투브 e스포츠TV 글로벌 채널을 통해 영문 생중계 되며 롱주TV를 통해 중문으로도 방송된다. 

한편 이벤트전 종료 후에는 현장에서 관람하는 국내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제닉스 기기 경품을 제공한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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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33 교만은멋지다
  • 2015-11-30 22:09:44
  • 노관심... 스타2가 언제때 게임이냐 ㅡㅡ; 망한게임 왜자꾸 대회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