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일즈런너' 이용자들이 게임 속 캐릭터처럼 질주했다.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는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 컨벤션센터 제 1전시실에서 온라인 액션 레이싱게임 '테일즈런너'의 서비스 10주년 기념하는 생일 파티를 열었다.
이날 생일파티 현장에는 수많은 이용자들이 '테일즈런너' 캐릭터 신발을 신고 달리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가 레이싱 게임인 '테일즈런너'의 특성을 살려 '나는 런너다' 이벤트를 열었기 때문이다.
해당 이벤트는 이용자가 테일즈런너 캐릭터 신발을 착용한 뒤 줄넘기와 고리 던지기, 풍선 터뜨리기 등 총 3종의 코스를 돌파하는 식으로 참가할 수 있었다. 특히 첫 번째로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이나 음료로 교환 가능한 쿠폰이 제공됐다.
한편 테일즈런너는 지난 2005년부터 서비스된 국내 대표 스테디셀러 온라인게임으로 누적 회원 1400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는 지난해 11월 ‘아프리카TV’로부터 이 게임의 국내 서비스 권한을 사들여 서비스와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 먼저 테일즈런너 신발부터 착용

▲ 빠르게 달려 첫 번째 코스인 줄넘기를 5회 넘는다

▲ 2개의 고리를 고깔에 걸면 성공

▲ 온몸을 이용해 풍선을 터뜨리면 미션 완료

▲ 기념품이나 시원한 음료로 교환 가능한 쿠폰이 이벤트 보상으로 주어진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