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에서 서비스하고 넷게임즈(대표 박용현)에서 개발한 모바일 RPG '히트'의 정식서비스에 돌입한지 열흘이 지났다.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은 자신의 캐릭터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젬을 구입하거나 던전을 열심히 돌며 아이템 합성에 힘을 쏟고 있을 시기다.
'히트'에서는 아이템을 최고레벨로 강화 후 아이템 합성을 통해 한 단계 높은 장비를 만들 수 있기도 하지만, 보석을 모아 '승급'을 통해 장비을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도 존재한다.

'승급'은 자신이 가진 장비에 맞는 보석을 모아 상위 단계 아이템으로 올려주는 시스템으로 '강화' 및 '합성'을 통해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 보다 적은 골드를 소모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보석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이 낮은 단점을 가지고 있다.
무과금 유저는 전설 등급 아이템을 얻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얻을 수 있는 매우 힘든 과정이다. 이번 시간에는 합성 시스템이 아닌 '승급' 시스템을 사용해 보다 '전설' 아이템을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 고대 풀셋이라면, 13지역까지 무조건 가라!

승급을 통해서 '전설' 등급의 아이템을 얻기 위해서는 우선 '고대' 등급의 장비를 20까지 강화 시켜놓고 같은 등급인 고대 보석이 필요하다.
만약 무기, 방어구가 20까지 모두 업그레이드 된 상태라면 12지역까지는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을 것이다. 남은 것은 12-10 최종 보스인데, 수동 콘트롤 혹은 50젬을 사용해 이어하기로 일단 13지역으로 넘어가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12지역까지 얻을 수 있는 보석은 '고급' 등급으로 '희귀' '영웅' '고대'까지 가기에는 효율성이 매우 떨어지는 지역이기 때문에 우선 13지역에서 반복 전투를 진행하도록 하자.
12-10 보스가 상대적으로 강하기 때문에 13-4까지는 무난하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우선 자신이 얻고자 하는 보석의 색깔을 확인 후 필요한 색깔에 맞춰 13지역 초반부에서 보석을 얻는 것이 좋다.
◆ 전설 장비로 승급, '성역'에서 만들어진다

성역은 난이도가 낮으면서 상급 보석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지역이기 때문에 기회가 되는대로 꼭 들려야 하는 장소다.
만약 고급 난이도까지 갔다면 '희귀' 등급의 보석을 한 스테이지마다 3개씩 얻을 수 있고, 마지막 스테이지에서는 '영웅' 등급의 보석을 획득 가능하다.
이를 합성하기만 해도 바로 '고대' 등급 보석까지 갈 수 있는 기회가 열리고, 적극 활용하면 매우 손쉽게 '전설' 등급 장비를 얻을 수 있다.
◆ 성역에서 '젬'을 활용해 모아 받는 것도 추천

보석은 일반 모험 지역에서 얻을 확률이 크지 않기 때문에 결국 '성역'에서 얻은 보석을 모아서 '승급'하는데 쓰인다.
따라서 보석을 사용해 '승급'을 노린다면, 성역 스테이지에서 얻을 수 있는 보석 목록을 확인 후 젬 50개를 사용해 다음 지역에서 2배로 얻을 수 있는 '모아받기'를 사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하지만 '승급' 외에도 무기나 방어구를 더욱 강하게 만드는데 활용할 수 있어 높은 등급이 있을수록 아이템 승급과 강화 등 선택의 폭이 넓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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