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J엔투스 스타2팀 감독으로 부임한 권수현.
권수현 코치가 프로게임단 CJ엔투스 스타2팀 사령탑을 맡게 됐다.
CJ엔투스는 2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권수현 코치의 감독 부임 사실을 발표했다. 코치에는 지난 시즌까지 팀의 주장을 역임했던 조병세가 선임됐다.
권수현 코치(현 감독)는 2013년부터 코치로 활동해왔으며, 지난 시즌 박용운 감독과 함께 팀을 잘 이끌어왔다. CJ 스타2팀은 지난 시즌 2015 프로리그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조병세는 2007년부터 CJ에서 뛴 선수다. 지난 시즌 프로리그에서 다수의 승리는 물론, 주장까지 맡아 팀의 대들보 역할을 했다.
이외에 CJ는 'Sora' 김정훈은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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