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부 TV에서 '팀 MVP'의 모습을 스트리밍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아주부는 '도타2'와 '스타2' '히어로즈오브더스톰' 등 각종 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게임단 '팀 MVP'와 스트리밍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팀 MVP'는 다양한 e스포츠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팀으로 실력 있는 선수들이 대거 포진돼 있다. 특히 한국은 물론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걸출한 실력을 자랑하는 선수들을 잇달아 배출하며 프로게이머 사관학교라 불리기도 했다.
이번 스트리밍 파트너십 체결에 따라 ‘도타 2’의 QO(김선엽)과 March(박태원) ‘스타2’의 MarinKing(이정훈),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의 lockdown(진재훈), Sake(이중혁) 선수 등 ‘팀 MVP’ 에 속해 있는 총 5개의 팀 25명의 선수의 스트리밍을 아주부에서 시청할 수 있다.
‘팀 MVP' 최윤상 총감독은 "이번 아주부와 스트리밍 파트너십을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글로벌 이스포츠팀으로 거듭나게 되었다”며 “언제나 이스포츠 산업과 이스포츠 팀에 관심을 가져준 아주부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향후 다양한 부분에서도 파트너십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안 아주부 대표 역시 "아시아 지역에서 깊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팀 MVP’가 우리 아주부와 함께 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 팀 MVP’가 지금까지 팬들에게 보여주었던 뛰어난 실력만큼 고품격의 이스포츠 컨텐츠를 유저들에게 선사하길 기대하며 계속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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