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머너즈워를 즐기는 유저가 오프라인에서 뭉쳤다.
21일 컴투스는 자사의 인기 모바일게임 '서머너즈워'의 첫 유저 간담회를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쿤스트할레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16시 30분부터 참여 이벤트를 시작으로 17시 30분 '이계의 틈' 업데이트 내용을 발표하는 공식 행사로 이어진다.
행사장에는 사전에 초청된 약 200여 명의 유저가 간담회장을 찾아 소통의 시간을 갖고 게임 쿠폰이 포함된 감자칩을 선물로 받기도 했다.

이계의 틈은 오는 12월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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