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박지원)에서 서비스하고 넷게임즈(대표 박용현)가 개발한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HIT(이하 히트)'가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5위를 달성했다.
'히트'는 지난 16일 프리미엄 원정대 서비스로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프리미엄 원정대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사전 예약자가 이틀 먼저 미리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제 18일 정식 서비스 시작에 돌입한 '히트'는 사전 예약자 뿐만 아니라 신규 유저가 꾸준히 유입되기 때문에 향후 최고매출 순위는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히트'는 리니지2, 테라 등을 통해 인정 받은 박용현PD의 첫 모바일 타이틀이자 넥슨의 첫 하드코어 모바일RPG로, 언리얼엔진4를 사용한 고퀄리티 그래픽과 타격감 등 액션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특히, 공중콤보, 던지기, 내려 찍기 등 액션 연출과 자유도 높은 스킬 시스템을 통해 극강의 타격감과 캐릭터 육성의 묘미를 전달하며 총 180개 스테이지의 '모험 모드'가 마련돼 있다.
이 밖에도 특수 스테이지 '시험의 탑', 요일 던전 '성역' 등 비롯해 1대1 PVP '결투장' 및 다대다 전투 '난투장' 등의 최대 5명이 참여해 실시간 협업을 펼치는 '실시간 레이드' 등 다수의 콘텐츠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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