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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게임즈, 지스타서 'LOL-피파3'로 시청률 '우뚝'

작성일 : 2015.11.18

 



스포티비게임즈는 주관방송사로 참여한 지스타2015 기간동안 중계한 ‘네이버 2015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케스파컵’과 ‘피파온라인 3 아시안컵 2015’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네이버 2015 LoL 케스파컵’은 12강부터 결승까지 세미 프로 팀의 돌풍이 거셌다. 특히 우승을 차지한 ESC에버는 각각 4강과 결승에서 SKT T1과 CJ엔투스 등 기존 프로 팀을 물리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회사 측은 ‘네이버 2015 LoL 케스파컵’은 대회 첫 날인 11월 6일부터 AGB 닐슨 기준 10대 남성(10~19세) 타깃에서 시청률 0.899%로 케이블 TV 동시간 대 1위를 기록했다. 이어진 둘째 날은 20대 남성(20~29세) 시청률 0.637%로 케이블 TV 동시간 대 2위로 '1020' 남성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피파온라인 3 아시안컵 2015’도 이변의 연속이었다. 작년 7월 열린 '피파온라인3 인비테이셔널' 우승 팀인 태국 대표팀이 일찌감치 탈락하는 등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왔고, 중국 대표팀이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한국 대표 B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스포티비게임즈는 ‘피파온라인 3 아시안컵 2015’에서 기존 스포티비게임즈 채널은 물론 스포티비2 채널로 동시 송출을 진행했다.이러한 시도에 피파온라인3 전 세계 팬들이 TV, 온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경기를 지켜봤다. 특히 네이버 생중계 동시 시청자수만 13만 명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피파온라인3가 전 세계 인기 e스포츠 임을 입증했다.
 
스포티비 게임즈 관계자는 “스포티비 게임즈가 본격적으로 케이블 TV에 진출한 원년이었음에도 모두의 예상을 훨씬 뛰어 넘는 시청률을 보여 LoL과 피파온라인3가 1020 세대에 가장 인기가 높은 콘텐츠 임을 다시금 확인했다”며 이번 대회에 뜨거운 관심을 가져준 LoL과 피파온라인3 팬 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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