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챔피언십에서는 실력파 걸그룹 '마마무'의 무대에 올랐다.
13일과 14일 양일 진행되는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챔피언십 결선은 한국과 중국, 대만, 일본의 4개 국가에서 뽑힌 16명의 선수 중 4강에 진출한 4명의 선수가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경합을 펼치는 자리다.
이날 결선에는 전일 4강에서 승리한 주술시 김신겸 선수와 기공사 윤정호 선수가 경합을 벌이게 됐다.










[부산=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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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