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는 지스타 2015에서 신작 온라인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를 최초 공개했다.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다양한 종류의 차량 라인업과 게임 모드 등의 콘텐츠를 선보였다. 또, 부스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니드포스피드엣지는 현실과 같은 속도감을 느낄 수 있고 다양한 차종의 실제 디자인과 성능, 엔진 사운드 등 고유의 개성을 살렸다. 특히, 8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승부를 펼칠 수 있는 멀티플레이 즐길 수 있다.
넥슨 니드포스피드엣지 부스에는 람보르기니 차량과 함께 부스걸이 방문객을 유혹해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부산 =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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