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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5] 엔씨 신작 ‘MXM’ 티탄의 유적 이벤트 매치 ‘관람객 운집’

작성일 : 2015.11.14

 


▲ 티탄의 유적 이벤트 매치 현장 중계, 관람객들이 운집했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5 엔씨소프트 'MXM' 부스에서 개발자 vs 시범선수단 이벤트 매치가 화제다.

엔씨소프트는 지스타가 진행되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매일 2회 '티탄의 유적'에서 MXM 개발자와 시범선수단이 맞대결을 펼치는 이벤트 매치가 있었고 3 대 2 팽팽한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다.

이벤트 매치는 전용준 캐스터와 GM 변마스터, 개발팀 김상진 대리가 해설위원이 되어 현장 중계해 이를 관람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 (좌즉부터) 현장 중계진 GM 변마스터와 전용준 캐스터, 개발팀 김상진 대리

티탄의 유적 이벤트 매치를 현장 관람한 게이머 김호상(서울. 27) 씨는 "지형과 오브젝트 이용한 전투가 흥미롭다. 내년 초 CBT를 기다리고 있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이재신(마산,34) 씨는 "리니지 데스나이트와 아이온 크로메데가 등장해 몹시 흥미롭다."라며 MXM이 엔씨소프트 IP를 활용한 다양한 캐릭터에 대해 반가움을 표현했다.


▲ 이벤트 매치에 집중하고 있는 개발팀, 제단을 계속 점령하며 초중반 우위를 보였다


▲ 뛰어난 컨트롤와 의표를 찌르는 전략으로 개발팀을 상대한 시범선수단


▲ 개발자들과 이벤트 매치에서 멋진 경기를 펼친 시범선수단

한편, 엔씨소프트 MXM는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티탄의 유적 이벤트 진행과 함께 'MXM'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 부스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전시물을 준비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 티탄의 유적이 보여준 게임성과 MXM의 캐릭터가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 지스타 관람객들, 티탄의 유적 이벤트 매치에 시선 집중!


[부산=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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