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머들의 축제 '지스타2015'에 주말을 맞아 수많은 관람객이 모였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K-iDEA)에 따르면 개막 첫 날에는 3만 4814명, 둘째 날에는 4만 3330명이 방문했으며, 주말인 금일은 현재까지 7만 8144명으로 집계됐다.
지스타 2015의 공식 슬로건은 '게임, 이제부터 시작이다'로 최초로 모바일게임사 네시삼십삼분(4:33)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지스타2015'는 부산 벡스코에서 오는15일까지 열리며, 3일차인 금일은 더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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