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축제를 향한 게이머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개막 3일째에 접어든 게임전시회 '지스타2015'가 수많은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다. 14일 현재 지스타를 방문한 관람객은 총 7만8144명으로 집계됐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K-iDEA)에 따르면 지스타 개막 첫날에는 3만 4814명, 둘째 날에는 4만 3330명이 방문했고 유료 바이어는 1633명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지스타2015는 오는 1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넥슨과 엔씨소프트, 네시삼십삼분 등 국내 주요 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신작 게임과 회사의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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