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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5] 4:33, '기대작' 3종 풀었다…미공개 신작들의 향연

작성일 : 2015.11.13

 



'지스타2015'가 부산 벡스코에서 지난 12일 개막했다.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 4:33(네시삼십삼분)은 부스를 열고 미공개 게임들과 영상을 공개했다. 

부스는 제 1전시관에 들어서자마자 발견할 수 있으며, 컨테이너를 활용해 '부산의 어느 항만'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스태프들은 분위기에 맞게 선글라스와 정장을 갖추고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공개된 신작은 7종이다. 하반기 RPG 기대작 '로스트킹덤'과 '마피아' '이터널 클래시'는 체험할 수 있도록 메인 부스를 차지했으며, '삼국블레이드'와 '다섯왕국이야기' '프로젝트S' '스페셜포스 모바일' 등은 영상만 공개됐다.

◆ '타격감 압권' …베일 벗은 대작 RPG '로스트킹덤'


'로스트킹덤'은 4:33이 서비스하고 팰토리얼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대작 RPG(역할수행게임)로, 사전 예약 80만 명을 바라보고 있으며, 고화질 그래픽 구현, 압도적 액션, 방대한 콘텐츠 등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유니티5 엔진을 사용해 고품질 그래픽과 타격감 등을 시각적으로 최적화했으며, 온라인게임에서나 볼 수 있었던 커뮤니티성 '마을 시스템'과 대기 시간이 필요 없는 '인스턴트 PVP(이용자 간 대결)'를 지원한다. 



부스에서 공개된 캐릭터는 3종으로 거대한 검과 도끼를 사용하는 '글레디에이터', 쌍검 무기를 이용한 연타 공격이 특징인 '슬레이어', 원소를 이용한 강력한 마법을 선보이는 '아크메이지'로 구성됐다.

금일(13일) 오후에는 남궁훈 대표와 DJ DOC가 방문해 '로스트킹덤'을 즐겼으며 현재 4:33 부스 내에 위치한 1층 컨테이너에서 시연이 가능하다.

◆ 상대와 겨룰 수 있는 3인칭 슈팅 게임…'마피아'

'마피아'는 테라와 리니지이터널을 개발한 김영웅 대표가 설립한 비컨스튜디오에서 선보이는 모바일게임으로 어둠의 도시 칼리시티에서 보스 자리를 차지하려는 마피아들의 치열한 전쟁을 담은 TPS(3인칭슈팅)게임이다.

게임 방식은 자동차를 타고 적을 추격, 도주하며 샷건, 권총, 기관총 등으로 적을 공격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며 로베르토, 로즈, 소피, 찰리 등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 시킬 수 있다.
 


4:33은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부스 중앙에서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게 했으며, 개막식 후 서병수 부산 시장과 최관호 지스타 조직위원장이 4:33 부스를 방문해 '마피아'로 대결을 하기도 했다.

◆ 토르, 헤임달 등 신화 속 주인공 등장…디펜스 RPG '이터널클래시'


'이터널클래시'는 사전 진행된 CBT(비공개 시범 테스트)에서 30~40대의 남성 이용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은 디펜스 RPG(역할수행게임)로, 아스가르드에서 미드가르드까지 후퇴하게 된 10개 종족이 연합군을 이뤄 마지막 항전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한 7개 클래스, 10개 종족으로 군단을 만들 수 있으며 신화 속 주인공인 토르, 티르, 헤임달 등이 게임 속에 수호신으로 등장한다.

또 수백여 종의 장비 시스템과 거대한 몬스터, 자원을 약탈하는 공성전 시스템 등을 구현했다. 



4:33은 야외 부스에 '이터널클래시'의 포탑을 형상화한 동상을 전시해 주목을 끌고 있다. 현재 '이터널클래시'는 2층 부스에서 시연이 가능하다.



이외에 '삼국블레이드'와 '다섯왕국이야기' '프로젝트S' '스페셜포스모바일'의 최신 영상이 부스 내부에 위치한 씨어터관에서 상영되고 있다. 약 7분간의 상영을 마치면 선물을 증정한다.

[부산=오우진 기자 evergree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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