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서 12일부터 개최된 지스타 2015 '네시삼십삼분(이하 433)' 부스에 '디제이디오씨'의 맞형 '이하늘'과 '지누션'의 보컬 '지누'가 방문했다.
이들은 13일 오후 3시경 '남궁훈' 엔진 대표와 함께 433부스를 방문해 차기 대표작으로 꼽히는 '로스트킹덤'을 함께 즐겼다. 로스트킹덤 시연장은 이를 취재하기 위해 몰려든 취재진과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가수 '이하늘',과 '지누'는 약간 긴장된 표정으로 '로스트킹덤' 체험을 마쳤다.

▲ 게임계 이슈메이커인 남궁훈 대표지만 가수 이하늘과 지누 앞에서는 초라했다.
특히 가수 '이하늘'은 행사장을 나가기 전 간단한 인터뷰를 통해 "지스타2015에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어예~"라는 특유의 추임새 섞인 코멘트를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433은 지스타2015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로스트킹덤', '이터널클래시', '마피아' 3종의 체험 버전을 운영 중이며 '스페셜포스', '삼국블레이드' 등의 영상을 시연 중이다.

▲ 약간 긴장된 표정으로 시연 중인 '디제이디오씨'의 '이하늘'

▲ '지누션'의 지누도 게임 삼매경. 끝날 때까지 같은 자세를 유지할 정도로 집중하고 있었다.

▲ 시연을 끝내고 진행된 인터뷰 모습

▲ 이들의 모습은 433부스 내 대형 전광판에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부산=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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