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지스타15] 지스타 역사상 최고 근엄의 스태프를 가진 부스는?

작성일 : 2015.11.13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5 '네시삼십삼분(이하 433)' 부스 스태프들의 콘셉트가 화제다.

433은 컨테이너를 활용해 부스를 꾸며 '부산의 어느 항만' 콘셉트를 가진 것이 특징. 이 분위기에 맞추기 위해 스태프들은 선글라스와 정장을 갖추고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는 중이다. 부스는 433명의 사전예약 관람객만 입장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내부인원이 적은 편. 그래서인지 그들은 정말 훌륭하게 일을 수행하고 있는 것처럼 비친다.

부스 관계자에 따르면 "독특한 콘셉트라 많은 관람객이 발을 멈추고 구경하거나 사진을 찍어가곤 한다."며 "왠지 모르겠지만, 우리 부스는 관람객들이 스태프들의 말을 아주 잘 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433 부스는 '로스트킹덤', '이터널클래시', '마피아' 3종의 체험 버전을 운영 중이며 '스페셜포스', '삼국블레이드' 등의 영상을 시연 중이다.

 

[부산=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