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기와 함께 4:33부스를 찾은 한 부부.
네시삼십삼분의 '로스트킹덤'이 인기다.
네시삼십삼분(4:33)이 '지스타2015'에서 선보인 대작 모바일게임 '로스트킹덤'이 벡스코 내부에 위치한 4:33 부스에서 인기 리에 시연 중이다.
'로스트킹덤'은 4:33이 서비스하고 팰토리얼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전쟁 RPG(역할수행게임) 로, 고화질 그래픽 구현, 화려한 액션, 방대한 콘텐츠 등이 특징이다.
현재 부스에서는 검과 도끼를 사용하는 '글레디에이터', 쌍검 무기를 이용한 연타 공격이 특징인 '슬레이어', 원소를 이용한 강력한 마법을 선보이는 '아크메이지'로 3종으로 '로스트킹덤'의 콘텐츠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아기와 함께 4:33 부스를 한 부부는 1층에 위치한 '로스트킹덤' 부스에서 함께 게임을 시연했다. 타 지역에서 지스타를 찾은 이 가족은 글레디에이터와 슬레이어 등을 플레이해 보고는 "잠시 해봤지만 타 RPG와는 다른 느낌이다"며 "액션성, 특히 타격감이 압권이다"라는 체험 소감을 전했다.
이승진 4:33 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은 "현재까지 4:33 부스에서는 '마피아' 등 체험 콘텐츠도 인기가 많지만 '로스트킹덤'이 대작 RPG답게 가장 인기가 높다"며 "더 많은 관람객들이 '로스트킹덤'을 시연해 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흐뭇하게 '로스트킹덤'을 즐기는 아빠

▲ 아빠 품의 아기는 전면에 위치한 TV로 아빠의 플레이 영상을 감상 중


▲ 남녀 모두에게 인기만점인 '로스트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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