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궂은 날씨도 겜심(心)을 막을 수 없었다.
13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2일차를 맞이한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5'에서 오전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관람을 위해 우산 관중이 몰려들었다.
지스타2015는 1일차에는 주최측 집계 3만 4814명의 관람객이 BTC관을 방문해 전년 동일 일차 대비 3% 증가했고 BTB관을 찾은 유료 바이어는 1257명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한편 지스타2015는 오는 15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넥슨과 네시삼십삼분, 엔씨소프트 등이 참여해 신작과 회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게임을 소개하고 있다.
[부산 =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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