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게임전시회 '지스타2015'에서 모바일 TCG '마비노기 듀얼'이 지스타 영상을 공개했다.
‘마비노기 듀얼’은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정통 모바일 TCG로, 다섯 종류의 자원, 열두 장의 카드로 구성하는 덱을 활용하여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다른 플레이어들과 대전을 할 수 있는 ‘아레나’, 매일매일 도전할 수 있는 ‘일일 미션’, 그리고 다양한 NPC 캐릭터들과 함께 여러 카드를 사용하면서 문제를 풀어가는 ‘스토리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으며, 여기에 ‘카드 교환’이라는 정통 TCG의 특징을 독창적으로 소화한 ‘소울 링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마비노기 듀얼’은 지난 6월부터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번 11월 중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 예정이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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