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5'가 첫날부터 그 열기가 뜨겁다. 특히 자회사를 포함해 최대 규모 300부스로 참가한 넥슨은 야외에 'RePlay, MapleStory'라는 이름의 메이플스토리 특별부스를 마련했다.
메이플스토리 특별부스는 12년 동안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받아온 메이플스토리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특히, 메이플 스토리를 픽셀 버전으로 만들어 과거 오락실의 느낌으로 즐기는 것이 가능하며, VR기기와 메이플스토리를 연동해 가상현실로 즐길 수 있다.
게이머가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메이플스토리를 즐겨온 시간과 캐릭터를 바탕으로 실을 연결해 메이플스토리의 상징인 메이플잎을 만들 수 있으며, 게이머가 즐겨온 캐릭터에 따라 다양한 색상의 큐브를 선택해 메이플스토리 12 주년을 의미하는 12를 채우는 코너도 있다.
12년 동안 많은 게이머에게 사랑받은 메이플스토리, 이 특별 부스는 게이머와 게임이 함께 만든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했다.
아래는 메이플스토리 특별부스, Replay MapleStory의 현장 풍경이다.















[부산 =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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