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5’가 12일 막을 올렸다. 올해 메인 스폰서인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BTC관 내에 부산 항만을 콘셉트로 콘테이너를 활용한 부스를 꾸몄다.
이 부스에서는 '로스트킹덤', '이터널클래시', '마피아'의 체험 행사와 함께 '삼국 블레이드, 프로젝트S, 다섯 왕국 이야기, 프로젝트 SF' 등의 영상을 시연 중이며 참여에 따라 쿠션, 티셔츠 등의 선물을 받을 수도 있다.
433 부스 내 2층에는 '이터널클래시' 체험이 가능하다. 이터널클래시는 디펜스RPG(역할수행게임)으로 워리어, 아처, 위자드 등의 클래스를 조종해 공공의 적인 언데드의 침공에 맞서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체험을 끝낸 관람객에게는 433에서 특별 제작한 '이터널클래시 쿠션'이 증정된다.
한편, 이터널클래시는 현재 사전 등록을 진행 중으로 가까운 시일 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부산=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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