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5’가 12일 막을 올렸다. 올해 메인 스폰서인 네시삼십삼분은 BTC관 내에 콘테이너를 활용한 부스를 꾸미고 다양한 증정품을 앞세워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상품들은 부스에 입장할 때 받는 팜플렛을 가지고 각 세션별 미션을 완료해 '득템' 도장을 받으면 된다. 세션은 크게 '체험', '관람', '이벤트'로 나뉘고 총 6개의 항목으로 나뉘어져있다.
체험은 '로스트킹덤', '이터널클래시','마피아' 3종으로 완료시 '로스트킹덤 티셔츠', '이터널클래시 쿠션', '마피아 티셔드'가 증정된다. 그 외에도 '씨어터'에서 '삼국 블레이드, 프로젝트S, 다섯 왕국 이야기, 프로젝트 SF' 등의 영상을 시연하면 '4:33 망토'를 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4:33' 로고가 새겨진 물과 다과를 얻을 수 있으며 PVP 대전에서 승리하며 '조이스틱'을 선물로 받을 수도 있다.
▲ 입구에서 나눠주는 팜플렛에 도장을 받으면 해당 상품을 얻을 수 있다.

▲ 이터널클래시 쿠션, 433 USB메모리, 케이크
▲ 4:33 로고가 새겨진 생명수(물)
▲ 4:33 망토. 따듯하고 가벼운 소재로 제작됐다.
▲ 로스트킹덤 티셔츠
▲ 마피아 티셔츠
[부산=배향훈 기자 tess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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