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시삼십삼분(4:33)의 하반기 기대작 '로스트킹덤'이 '지스타 2015'에서 베일을 벗었다. 현재 '로스트킹덤'은 지스타가 개최되는 12일부터 15일까지 벡스코 내에 위치한 4:33부스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로스트킹덤'은 4:33이 서비스하고 팰토리얼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전쟁 RPG(역할수행게임) 로, 고화질 그래픽 구현, 압도적 액션, 방대한 콘텐츠 등이 특징이다.
부스에서 공개된 캐릭터는 3종으로 거대한 검과 도끼를 사용하는 '글레디에이터', 쌍검 무기를 이용한 연타 공격이 특징인 '슬레이어', 원소를 이용한 강력한 마법을 선보이는 '아크메이지'로 구성됐다.
이외에 '도전모드'는 무한의탑-리그전-레이드-심연의던전-일일던전 등 5종의 콘텐츠가 구현됐다.
이 게임은 국내 모바일게임 최초로 헐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을 홍보모델로 발탁했으며, 영화 같은 포스터로 해운데 주변을 수놓아 화제를 모았다.
다음은 4:33의 로스트킹덤 부스 모습이다.

▲ 벽면에는 헐리우드 스타 올란도블룸의 포스터가~

▲ 안락해보이는 쇼파와 탁자가 인상적인 '로스트킹덤' 부스

▲ 친절하게 '로스트킹덤'을 설명하는 직원들

▲ 전면 TV에서는 실제 플레이 영상이 계속된다.

▲ 게임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 세팅돼있다.




▲ 해운대 거리 장악한 '로스트킹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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